/ 칼 라르손 / 진달래 Azalea (액자포함)

/ 칼 라르손 / 진달래 Azalea (액자포함)

155,000

  • 칼라르손 Carl Larssonl
  • Paper: 27×35.5cm
  • Frame: 약35x44cm(매트포함) / 약30x39cm(관액자)
  • Image: 24.3x33cm
  • Geclee Archival Print
  • 배송기간: 6~10일
  • Made in USA

‘Geclee Archival Print’는 세계 유명 미술관에서 수백년동안 변치 않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채택한 최고급 프린트 방식입니다.

본 아트프린트는 정식 라이센싱을 통해 발행된 오픈에디션입니다. 원작은 1906년에 제작된 수채화 작품이며, Thielska Galleriet, Sweden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 액자는 매트포함 또는 관액자 중에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관액자는 그림과 액자표면 사이를 띄운 형태입니다.(사진참조)

스기목 액자는 일반 원목(미송)보다 브라운 색상에 가깝고 나무 결이 살아있습니다. 원목 화이트는 수작업으로 여러겹 촘촘히 칠하여 나무 색상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알루미늄 로즈골드는 무광 골드 느낌으로 표면을 둥글게 처리한 프레임입니다.

취소
 

스웨덴의 국민화가로 불리우는 칼 라르손(Carl Larsson, 1853~1919)은 수채화 및 삽화가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 화가가 되고 싶은 열렬한 야망으로 1866년 왕립 예술아카데미에 입학했으나, 가족을 부양해야했던 그는 코믹 일러스트레이션과 신문 보도, 가구 디자이너, 벽화가 등의 다양한 직업을 거쳤다. 결혼 후, 순드본 Sundborn에 있는 고향 시골집을 중심으로 한 수채화 시리즈를 그리기 시작한 그는 따듯한 가정생활의 모티브로 디자인 개념을 개척했다. 목가적이고 즐거운 스칸디나비아의 가정의 실내 공간을 보여주는 그의 그림 속에는 직접 만들고 꾸민 가구, 패브릭 등이 고스란히 담겨있으며, 스웨덴을 대표하는 브랜드 ‘이케아 IKEA’의 미학에 영감을 주었다.

Updating…
  • 장바구니에 상품이 없습니다.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바로가기 무시